Who’s Mich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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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은 저의 오랜 기간 동안 함께해온 열정 그 자체였습니다. 옛 기억을 되짚어보면

어린 초등학생이었을 때 처음으로 쿠키를 굽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 시절부터

제빵은 즐거움을 나누는 일이라고 여겨왔습니다. 쿠키 굽기에 푹 빠지면서, 스스로

엄격히 정의한 ‘맛있는 쿠키’를 만들기 위하여 기나긴 시간 동안 연구와 시도를 반복

했으며, 그 끝없는 연구는 지금까지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빵 속에서 찾아낸 즐거

움이 제가 2000년에, MPS 스마트쿠키 연구소의 첫 쿠키를 팔기로 하는 모험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제게 있어서 쿠키를 함께 나눈다는 것은 가족, 친구, 소중한 사람들과 기쁨으로 연결

되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가장 좋고 신선한 재료로 만드는 것을 고집

합니다. 좋은 레시피와 일의 즐거움이 함께한다면, 쿠키를 나눌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비록 MPS의 창업으로부터 근 20년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수많은 따뜻한 격려와 도움을 받아 현재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과 그 미래를 향한 용기를 북돋아주고 새로운 발걸음

을 나가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감사함, 즐거움, 열정, 그리고 에너지는 오늘날

저희의 커다란 원동력이 됩니다.

저희는 저희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있으며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깊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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